도미니언의 생각 DOMINION ENGLISH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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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Why Training?

들으면 잊는다.
보면 기억한다.
행동하면 이해한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언어이기에 영어를 습득하는 과정도 모국어와 동일합니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언어 습득 환경이겠지요.하지만 그것을 제외한 모든 습득 과정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 할 수 있는 방법 역시 명명백백해지네요. 어떻게 하냐고요? 모국어 익히듯이 하면 됩니다.

네 가지 언어 분야를 모국어의 습득 순서대로 나열하면 다음 같습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여기서 우리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듣기와 말하기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런 간단하고 당연한 사실 앞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잘못된 언어 습득 과정을 밟아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서보다는 균형을 더 강조했다는 것입니다.듣기와 말하기도 안 되는데 읽기와 쓰기를 시작했다든지, 아니면 동시에 4영역을 학습하도록 강요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영어가 어렵고, 재미없고, 하기 싫었던 겁니다.

지식의 두가지 종류

영어는 문법규칙을 암기하는 명시적 지식이 아닌,
반복적 훈련이 우선되는 암묵적 지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명시적 지식

사실암기, 논리추론
역사, 수학, 과학

VS

암묵적 지식

반복연습, 훈련, 몸으로 체득하는 지식
예체능, 영어(외국어)

영어 듣기와 말하기를 익히기 위한 방법적 측면을 보면, 예체능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수영을 예로 들어 봅시다. 수영을 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해야 할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물과 친해지기’입니다. 즉, 물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물에 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에 뜨지않고서는 자유형이든 접형이든 어떤 형태의 것도 시도조차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나서야 영어 훈련과 학습이 자신의 것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은 뭘까요? 박태환 선수의 수영 강의 수업을 듣는 것? 노트필기를 하는 것? 비싼 수영복과 수모를 사는 것? 아닙니다. 바로 ‘물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직접 물속에 들어가 물도 마시면서, 발차기를 하면서 하나씩 자신의 몸으로 익히는 겁니다. 그래야 물에 뜰 수 있고, 발차기가 되며, 숨 쉬기가 자연스러워지는 겁니다. 영어도 말을 하고 싶으면 ‘말하는 연습, 훈련’을 해야 합니다. 듣고만 있는 다고 절대 입이 트이지 않습니다. You can learn how to speak by spea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