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언의 생각 DOMINION ENGLISH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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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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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좋은 교사는 가르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육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말해주는 표현이죠. 같은 맥락에서 도미니언 교수법의 핵심도 ‘Teaching’이 아닌 ‘Coaching’에 있습니다. 즉, 교육의 주도권을 교사가 아닌 ‘학생’에게 주었습니다. 자율성이 보장된 자기 주도 학습에 교육의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1. 개인별 학습 능력의 차이

모든 사람은 각각 다른 재능을 타고 납니다. 어떤 사람은 음악적 재능, 또 어떤 사람은 체육적 재능을 타고 나죠. 학습 능력도 그 많은 재능들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다 보니 같은 학년, 비슷한 학습 기간을 거쳤더라도 학습 결과가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타고난 ‘학습 능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별(Class) 수업이 아닌 개인별(Coaching) 수업이 필요한 이유이죠.

잘 하는 영역이 무엇인지, 부족한 영역이 무엇인지를 개인별로 파악하여 진단한 후, 처방을 다르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학습 속도는 느릴 지 모르지만 학습 ‘방향’이 올바르기에 종국에는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2. 상황별 학습 집중의 차이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그래서 감정에 따라서 학습 집중력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그리고 신체 바이오 리듬에 따라서도 학습 능력이 잘 발휘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분명 있습니다. 이런 개인별 기분, 건강, 그리고 상황들까지 모두를 고려해서 학습 진도를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이 모든 걸 무시한 채 동일하게 수업을 진행한다면 효과적인 결과를 결코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코치 선생님께서 그날그날 학생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고 판단하여 ‘학습량’을 정해준다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도미니언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코칭(Coaching), 이것이 바로 학생들의 학습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혁신적 미래 영어 교수법’입니다.